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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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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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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이야기

막걸리의 날 지정에 즈음하여

농림수산 식품부는
매년 10월 마지막 목요일을 막걸리의 날로 지정하였다.
이는 쌀을 수확해 햅쌀 막걸리가 처음 제조되는 시점을 고려한 것이다.
그 첫 행사가 올 10월 27일 열린다. 막걸리는 놀라운 건강 증진 물질이
다량 함유 돼 있다는 사실이 과학적으로 규명되었다.
막걸리는 곡류를 이용한 발효식품으로 다른 주종에 비해 알콜도수가 낮고 위에 부담이 거의
없으며 담백질과 식이섬유, 당질이 함유 돼 있다.

또한 다량의 효모와 유산균이 있고 이 유익한 균들이 생산한 다양한 유기산과 각종 유용한
생리활성물질이 함유 돼 있다. 막걸리를 빚는 전통누룩에는 급성 및 만성 위궤양 억제 적포도주에서 발견된
혈소판 응집에 의한 혈전감소, 혈중코레스테롤 저하, 염증 매개체 생성억제 암세포 전이억제 등의 효과가 있는 것으로
동물실험에서 밝혀졌다.
또한 매우 낮고 피부의 주름을 제거하고 피부를 희게 하는 활성이 있다.
또한 항암물질로 알려진 파네졸이 포도주나 맥주보다 10배 ~ 25배 더 많이 들어 있다.
상기결과로 막걸리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홍보하여야 할 것입니다.

박현진 고려대 식품공학부 교수
고려대 건강기능식품연구 센터장
2011년 10월 25일 동아일보

술에 좋은점

몇 세기 전부터 술은 협심증 환자에게 약으로 사용되었다. 오늘날에도 많은 의사들은 술이 질산염보다 효험이 좋다고 생각하고 있다.
협심증은 관상동맥경화로 통증을 유발한다. 협심증상이 생길 때, 작은 잔으로 한 두 잔의 위스키 혹은 브랜디 등을 마시면 일반적으로
통증을 완화 시킬 수 있다.

적당히 음주를 한 사람들의 혈액 중에는 단백질 성분이 많아 심장, 폐에 관련된 질병을 예방할 수 있으며 동맥 경화에 걸릴 위험도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낮았다. 적당한 음주는 체내의 고밀도 지방 단백질을 증가시켜 관상동맥 경화증의 발생을 억제하게 된다.
또한 혈소판 집중을 억제하고 섬유성 단백질의 용해를 촉진시켜 혈액이 관상동맥 안에서 응고됨을 억제함으로써 혈액 순환을 돕고,
어혈을 푸는 작용을 하게 된다.

일본 의학자들의 연구에 따르면, 술로 목욕을 하게 되면 술 성분이 피부를 자극하여 혈액 순환을 가속시킬 뿐만 아니라 신경전도에
양호한 반결합 역할을 한다고 하였다.
적당한 음주는 인체내의 고밀도 단백질의 함량을 높여줌으로써 심장병을 예방하며 동맥내의 콜레스테롤의 축적을 감소시킨다.
장수의 주요원인은 심혈관 질병의 발생률이 낮은데 있다. 노인들에게 소량의 음주는 건강의 명약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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